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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시가지 지중화사업 4월부터 시작

[영월=최동순]평창군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평창읍 소재지종합정비 사업 중 시가지 중앙로 전선 지중화사업이 4월부터 본격 시작한다.

군은 그 동안 한전과 통신사와의 협약을 모두 완료하고, 총사업비 20억 원 중에 군에서 50%를 부담하여 우체국에서 천변삼거리까지 350m 구간에 전선 지중화사업을 7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평창읍 소재지종합정비 사업은 총사업비 9,510백만 원으로서 201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작년부터 올해까지 2년에 걸쳐서 사업을 마무리 한다.

지역주민 어울림 공간 조성사업과 종부교리모델링사업이 완료되었고, 재래시장명품거리 조성, 청소년특화거리 등 발주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주민복지센터 및 다목적광장은 올해 착수하여 12월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심재국 군수는 평창읍 소재지종합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가지경관개선으로 보다 쾌적한 주민보행환경 제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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