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대동 하늘공원이 대표적인 관광명소로서의 위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시설물, 조형물에 대한 정비와 함께 디자인 요소 접목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하늘공원 랜드마크인 풍차는 벽면에 각양각색의 타일 부착과 함께 ‘하늘로 거는 전화’ 설치, 자연바람에 돌아가는 풍차날개로 교체 등이 마무리되며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승화되었다. 주요 시설물인 정자, 벤치, 펜스 등에는 시, 사랑 노래 등 감동을 전하는 글귀, 문양들을 새겨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으며, 또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 정비와 함께 대전시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망원경도 설치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