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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문화연수원, 2017년 첫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교통문화연수원(원장 양무용)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전광역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첫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1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교육에서는 도로교통법(사례로 보는 교통사고 예방), 시민과 운전자가 행복한 교통문화 정착, 응급처치(심폐소생) 등 3과목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개인은 홈페이지(dtcc.or.kr), 회사·협회·조합은 교육예약시스템(LMS)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운수종사자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 편의성을 증대하였고, 등록자는 이미 1만 2천여명을 넘어서 우려와 달리 운수종사자와 대전지역 여객, 화물 조합 및 협회, 회사에서는 사전예약제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으며, 지난해 교육 개시 10개월 만에 1만여명이 수료를 완료했다.

한편 연수원 관계자는 “2017년 보수교육을 통해 대전시내 1만 2천여명의 운수종사자들이 더욱더 안전한 운전을 하기를 바라며, 시민과 운전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대전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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