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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탄광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 추진

[영월=최동순] 영월군은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 및 경영기반 마련을 위하여 2017 탄광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은 사업자등록증 기준으로 사업장 주소가 폐광지역 진흥지구 내 위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업종은 상시 종업원 10인 미만인 제조·건설·운송·광업 분야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인 도·소매업 등 각종 서비스업이다.

신청기간은 3.8.(수)부터 3.21.(화)까지로 지원 가능 액 1,240백만원(약41개 업체)이다, 

융자지원 조건은 3천만 원 한도, 5년 거치 5년 균등분할상환, 연 1%이다.

지원가능액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 및 후순위자를 선정할 것이고 추첨은 2017.3.24.(금) 10:00,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 홈페이지(http://www.yw.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는 융자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사업자등록증 등이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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