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북대전세무서에서 현지신고창구를 설치·운영하는데 대덕구가 적극 협력하고 지원함으로써 대덕구 지역 납세자들의 납세 편의를 증진하고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에 많은 도움을 주는 등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북대전세무서는 대덕구와 유성구를 관할하고 있으며, 유성구 죽동에 위치해 대덕구에서는 원거리에 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납세 편의 제공을 위해 국세행정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평생학습원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3회 13일에 걸쳐 북대전세무서의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현지신고창구 개설에 장소 등을 지원했으며, 다가오는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시에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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