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중학교 “꿈・끼 계발을 위한 진로 체험 ”
[상주=김이환]
낙동중학교(교장 김애란)는 2016년 12월 22일(목) 전교생 모두 꿈・끼 개발을 위한 섬유박물관 및 뮤지컬 공연 진로 체험을 했다. 구미 섬유박물관에서는 전통 궁중 예복 및 개화시대 문무 백관들이 입었던 제복과 양복에서부터 오늘날 우리가 입고 다지는 의복들까지 전시되어 있어서 우리나라 의복의 변천사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실을 꿰어 카드 만들기 체험도 했다. 난타 공연은 우리의 가락이 들어있는 한바탕 두드림으로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었던 예술 공연이기도 했다. 이날, 진로 체험은 낙동중 친구들이 되고 싶었던 의상 디지이너, 모델, 아이돌의 꿈이 훨씬 가깝게 다가올 수 있었던 멋진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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