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롯데제이티비 사랑의 쌀 Dream, 5년째 이어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에는 매년 연말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기분 좋은 감동을 주는 기업이 있다.

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이하 롯데제이티비)는 지난 12월 22일(목) 은평구청을 방문하여 ‘롯데제이비티 이웃사랑 프로젝트’ 행사를 통해 삼백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131포를 기부하였다.

이번 쌀 기부는 5년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이날 기부된 쌀은 지역 내 노숙인 및 어르신 무료급식시설에 전달되어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이티비는 이번 쌀 기부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초대하여 전세버스로 충북 단양 국내여행을 시켜드리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매년 겨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시는데 감사드린다. 구에서는 지역에서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들이 주민들에게 온전히 녹아들어 갈 수 잇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은평구타임뉴스=김시율

김시율 기자 김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