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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공고, 서울 지방공무원에 5명 합격

[상주=이승근]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권희태)가 서울특별시 공무원에 합격자를 배출해 이른바 ‘기술직 공무원 특성화 고등학교’임을 다시금 증명했다.

12월 21일에 발표된 ‘2016년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기술계 고졸(예정)자 경력경쟁 임용시험’에서 무려 5명의 학생(일반토목 9급: 남주형, 성민제, 정요셉 / 일반전기 9급: 김윤재, 박예도)이 최종합격했다.

이에 앞서 10월 24일에 발표된 ‘2016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 시험’에서도 10명의 학생(토목시스템과 6명, 철도전기과 2명, 자동차기계과 2명)이 합격한 바 있다.

이로써 상주공고는 올해에만 총 17명의 학생(서울 지방직 5명, 경북교육청 공무원 2명, 경북 지방직 10명)이 공무원에 합격해 ‘도내 4년 연속 공무원 최다합격 학교’라는 큰 영예와 성과를 달성했다.

권희태 교장은 “상주공고가 올해에도 공무원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5-Track이라는 본교만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 덕분"이라며 “상주공고는 앞으로도 더욱 수준 높은 교육활동을 진행해 모든 학생들이 우수취업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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