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독감에 걸린 관내 학생수가 현재 1천408명(21일 기준 12월 누적인원)인 가운데 손씻기 생활화, 기침 예절지키기 등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사항을 각급 학교에 최근 안내했다.
* 초 760명(24교), 중 538명(12교), 고 110명(9교) 겨울방학 전까지 지속적인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학생의 증상 등에 따라 등교중지를 실시하는 등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주문했다. 또한, 발생상황에 따라 정상수업이 곤란한 경우 조기방학 실시를 전달했다. 현재까지 조치원명동초가 내달 2일에서 이달 26일로 1주일 앞당겨 조기방학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외에 조기방학을 결정한 학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달 말까지 대부분의 학교 방학이 시작됨에 따라 학사일정을 조정하여 조기방학을 실시하는 경우 즉시 시교육청에 보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와 함께 겨울방학기간에도 교과․체육․특기적성 등의 다양환 방과후프로그램과 돌봄교실 등이 운영되는 만큼 학생 안전,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다는 방침을 세웠다.세종시교육청, 이번 주부터 학교들 겨울방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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