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곱창을 특화시켜 선산봉황시장을 지역의 명물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골목형시장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곱창 시식회를 열어 미래 고객의 취향과 반응을 살필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했다. 선산봉황시장은 5일장이 크게 활성화되어 유동인구가 많지만 상가 내부로의 고객 유입이 적고 상가 내부의 빈 점포가 많아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었다,
지난2015년 청년상인창업지원 사업을 통한 8명의 젊은 상인 유치로 시장의 경쟁력 강화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골목형시장육성사업 및 청년몰 조성사업 추진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선산봉황시장이 지역 상권의 랜드마크 역할을 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김중권 부시장은 지역경제 발전과 서민경제를 위해 묵묵히 본연의 임무를 수행해 온 상인들을 격려하며 “이번 축제가 선산봉황시장을 젊은시장! 활력이 넘치는 시장! 이라는 명성을 떨칠 수 있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시장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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