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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관리와 유용미생물 사용을 통한 과학영농 실현

[상주=이승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에서는 12월 8일 2016년 유용미생물 경종분야 신규 농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영농 아카데미(토양, 미생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토양, 미생물 기초 교육으로 친환경농업 기술을 확대하고 정기적인 토양관리와 유용미생물의 올바른 사용에 중점을 두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과정은 『토양검정 이해 및 방법』과 『일반 농업분야 유용미생물의 이해와 활용』으로 토양물리성 진단 및 화학성 검정, 토양시료 채취방법, 흙토람 활용법, 유용미생물의 농업적 이용 및 올바른 사용방법, 농업용 클로렐라 현장 적용 등 농가들의 관심이 높은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시비처방서를 통한 올바른 자가진단과 유용미생물의 효과적인 사용은 친환경농업을 한층 더 높이는데 기여할 것"라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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