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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청, 2016년 연말 재가복지대상자 김장 지원한다

[부산=이상군기자]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은 7일(수) 팔각회(총재 임수빈)가 후원하여 김치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저소득 보훈대상자 200명에게 지원할 김장을 했다.

부산보훈청은 지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중구여성자원봉사회 후원으로 저소득 보훈대상자 100명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한바 있으며, 12월 7일 팔각회에서 2,000천원 등 후원하고, 보훈청장, 복지과장, 팔각회 임원 등 35여명이 참여하여 김장김치(1인당 5Kg)를 담갔다. 

김장김치는 택배회사 등을 통한 개별 배송이 이뤄질 예정이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독거 노인세대 등 재가복지대상자가 김장 지원으로 따뜻한 연말 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고, 부산지방보훈청은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 공헌과 희생에 대한 감사, 예우 분위기 확산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이상군 기자 이상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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