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나와 너, 그리고 우리 함께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전개됐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관계를 높여 가족에게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서로 의지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문경석탄박물관과 갱도체험관을 관람하며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삶의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문경새재 일원을 살펴보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신성순 교육장은 “이번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양한 경험들을 하면서 가족 간의 유대 관계도
높일 수 있었다”고 했다.
[영주=송용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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