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징수과, 지방세 체납징수 사례 도내 ‘최우수상’
[군산=이연희기자] 군산시 징수과 김주희 주무관이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회는 도내 14개 지자체 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군산시 발표자로 나선 김주희 주무관의 ‘체납자의 아파트 분양권 압류를 통한 체납징수’ 발표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문세환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다각적이고 다양한 징수기법을 활용한 체납세 징수에 노력을 기울여 올해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수상으로 군산시 김주희 주무관은 오는 11월 초 예정인 행정자치부 주관 ‘2016년 지방재정개혁 지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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