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제6차 문화포럼 잇슈ː(ISSUE)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21일 오후 4시 대전예술가의집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예술가의 지위 변화와 현대예술의 상황’이라는 주제로 제6차 문화포럼 잇슈ː(ISSUE)를 개최한다. 이번 문화포럼에서는 경성대학교 외래강사이자 예술비평과 예술교육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미혜씨를 초청해 최근 문화예술계에서 불고 있는 위작과 대작, 표절 논란 속에서 올바른 시각으로 예술창작과 문화향유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본다. 이미혜씨는 이번 포럼과 관련해 “변화하는 예술계의 흐름속에서 개인 예술가들이 이전 보다 경제적, 사회적으로 안정된 삶을 누리며 예술가 개인의 의미는 축소되고 집단 혹은 기업의 위력이 커지고 있다"고 말하며 “현대예술의 특징과 전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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