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전한 추석 위한 비상방역
[대전=홍대인 기자]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13일까지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을 위해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비상방역활동을 전개한다. 구는 서대전역과 터미널, 지하철역 주변 및 전통시장 공중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잔류소독 및 살균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식중독과 콜레라 발생, 각종 감염병의 해외유입 가능성에 대비한 홍보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