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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만지고 보면서 느끼는 로컬푸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4일 관내 초등학생 및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수확 및 농촌을 체험하는 ‘2차 웰컴투, 농촌체험여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 생산 체험을 통해 로컬푸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은 5일부터 2주간 선착순으로 초등학생과 그 보호자 1인까지만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모두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식비와 체험비)이다.

세부일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내 바른유성찬 생산 농가 및 성북동 야영체험학습장에서 고구마 수확 및 곤충체험 등 로컬푸드 수확 및 농촌 문화체험으로 이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일자리추진단(☎611-281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 7월에 세동 농촌체험마을을 중심으로 우리밀 칼국수 만들기, 토마토수확, 와송분갈이 체험 등으로 구성된 1차 농촌체험여행을 진행한 바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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