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복지만두레,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 나누기’
[대전=홍대인 기자] KEB하나은행과 복지만두레는 관내 돌봄가정 500여세대를 위해 1일 오후 (구)충남도청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한현택 동구청장, 오상영 KEB하나은행대전충청영업그룹대표, 이상용 대전복지효재단 대표이사, 5개자치구 복지만두레협의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송편나누기 행사에 참석한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받는 사람(돌봄가족)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가 대전시민의 행복울타리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과 대전복지효재단은 2014년 결연을 맺고 2015년부터 돌봄가정을 위해 자치구별로 ‘행복꾸러미 만들고 나누고’, ‘명절 떡국 떡 나누기’, ‘송편나누기’ 사업을 통해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송편 나누기’행사는 돌봄가정이 추석명절을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KEB하나은행 임직원들과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송편을 직접 포장하고 배달까지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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