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1일부터 9월 1일까지 2일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축‧전기‧가스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단이 관리주체와 함께 위험요소를 확인한다.
특히, 관리주체 불편 최소화를 위해 소방본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안전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축물 내‧외부의 결함 이상 유무, 소방시설 관리상태의 적정성, 전기‧가스 시설환경의 안전성 및 정상작동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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