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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파워, KITAS 2016 참가…앱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타이머 ‘와트드림’ 화제


[서울=김태훈 기자] “와트드림을 통해 언제 전기를 끄고 켤 것인지 스케줄 예약을 할 수 있다,

전기를 제대로 절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인사이트파워(대표 전병섭)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6’(이하 KITAS 2016)에 참가했다.

이 회사의 주력제품인 ‘와트드림’은 집에 있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전원을 자동으로 온·오프하는 리모컨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블루투스 방식을 사용해 스마트폰과 연결되며, 까다로운 설치 과정이 필요 없이 개인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가전제품을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플러그로 에너지를 절약해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는 가운데, 앱의 ON/OFF 기능으로 스마트폰이 리모컨 역할을 한다.


요일이나 분단위로 시간을 설정해 스케줄도 조정할 수 있으며, 타이머 기능도 있어 제품이 꺼지는 시간도 설정가능하다.

전기절약은 물론, 가전기기로 인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IoT 콘센트로 주부들뿐 아니라 젊은 층들에게까지 호감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전병섭 대표는 “사무실 복사기와 정수기를 주말에만 꺼놓아도 28%, 주중 심야 10시간 꺼놓으면 42%, 일주일 총 58% 전기절약이 가능하다”며 “와트드림은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나부터 전기를 절약 할 수 있는 제품”임을 강조했다.

한편, 인사이트파워는 최근 행사에 참가한 핀란드 매체‘ARCTICSTARTUP’으로부터 ‘MIK TOP3’ 제품으로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다.

김태훈 기자 김태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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