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김이환]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균)은 지난 2016년 7월 4일(월)부터 22일(금)까지 상주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탐색․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차량 이용과 강사 초청 부분인데 이 부분을 상주교육지원청이 해결해 주기 위하여 찾아가서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운영했다.모든 프로그램이 학교 내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때문에 학생 차량 사고나 체험처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어서 학교관계자분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권오균 교육장은 “자유학기 진로체험은 학생들에게 직업 탐색을 통하여 진로를 알아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지원해 주는 것이 교육지원청의 주업무라고 생각하고 안전한 자유학기 진로체험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