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구시에서 민자 유치하여 ㈜신세계에서 건립중인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는 백화점 외에도 한진, 동양, 중앙, 금호 등 4개 고속버스터미널 및 동부, 남부 시외버스터미널이 입주하고, 열차와 도시철도 1호선 등의 승하차와 환승이 이루어진다.
이에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훨씬 수월해질 뿐만 아니라 교통의 거점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종합 점검에서는 김승수 행정부시장 주재로 건설본부장 및 교통 분야 담당부서장, 공사 관련 부서장, ㈜신세계 사업총괄책임자, 동구청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다. 단위 사업별 추진계획, 동대구고가교 및 복합환승센터 진출입로 공사 중 단계별 교통처리계획,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추진 중인 정비사업의 공사 중 교통처리 계획과 보행동선 등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예상되는 시민불편사항 등을 사전에 발견하여 시정조치 할 계획이다.대구시 김승수 행정부시장은 “현재 여러 부서에서 시행하고 있는 역세권개발사업에 대해 연말까지 매월 추진사항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진행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겠다"면서, “동대구복합환승센터 개장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여 대구경제 활성화와 시민이 행복한 명품도시 대구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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