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읍 바르게살기협의회, 환경캠페인 및 정화활동
[대구=이승근] 화원읍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철규)는 3일 아름답고 깨끗한 화원을 만들기 위해 회원 35여명이 모인 가운데 사문진주막촌 일원에서 환경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한 해 수십만명이 다녀가는 달성군 대표 관광명소인 사문진 주막촌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다시 찾고 싶은 달성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기여했다. 김철규 회장은 “초여름을 맞아 사문진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내관광명소 환경정비 활동과 환경보호 운동을 전개하여 화원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표준식 화원읍장은 화원읍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정화활동 현장을 방문하여 감사의 뜻 전달과 함께 “앞으로도 진실, 질서, 화합이념을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 선진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 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화원읍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는 관내 환경취약지(천내천, 사문진주막촌 등)를 찾아 매년 자연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우리 지역의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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