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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오 달성군수 동정

[대구=이승근]
김문오 달성군수는 5월 26일 오후 6시 옥포면 일원에서 열리는「기관장 간담회」에 참석해 30만 시대로 순항하고 있는 달성의 발전을 위해 적재적소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장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행복 1등, 안전 1등 도시로써의 명성을 함께 이어가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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