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자연정화활동에 나서고 있는 자연보호이동면협의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광두해안변 쓰레기 수거에 나서 폐어구를 비롯한 해안변에 밀려든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춘식 회장은 “회원들이 농사일 등 생업 종사로 바쁜 속에서도 짬을 내어 이른 아침 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자연정화활동에 나서 깨끗한 남해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매달 자연정화활동에 나서고 있는 자연보호이동면협의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광두해안변 쓰레기 수거에 나서 폐어구를 비롯한 해안변에 밀려든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춘식 회장은 “회원들이 농사일 등 생업 종사로 바쁜 속에서도 짬을 내어 이른 아침 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자연정화활동에 나서 깨끗한 남해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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