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 물놀이사고, 약물사고 등 각종 생활안전사고 예방과 화재,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안전수칙 등에 대하여 동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안전교육을 했다,
응급처치 및 구조 활동, 심폐소생술 체험 등의 실습교육도 병행되어 학생들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참여안전교육방식으로 되었다.
구미시는 이런 안전교육을 더 강화해 나감으로써 ‘국제안전도시 구미’을 이뤄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중학생 생활안전 순회교육』은 2016년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27개교 중학생 5,00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실천 시민연합 구미시지부의 전문강사가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생활안전 이론교육과 응급처치 및 구조활동, 심폐소생술 체험 등을 교육하는 참여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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