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달성군, 『2016 내나라 여행박람회』참여

[대구=이승근]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0일에서 13일 4일간 『201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2016, 달성 ‘RED’페스티발-달성 토마토축제」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2016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매년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여하는 대규모 박람회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관광 관련 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이며, 달성군은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참여이다.

달성군은 대부분의 지자체들이 단순히 홍보관을 운영하는 방식을 탈피해 ‘달성 토마토축제’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한다. ‘금반지를 찾아라’ 프로그램의 토마토 풀을 축소 제작하여 포토 존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여 달성 토마토축제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는 것은 물론 SNS를 통한 홍보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군은 2013년 이후 매번 참여하는 국가적 규모의 박람회에서 최우수 마케팅상, 최우수 부스 운영상 등을 수상해왔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를 달성군의 브랜드와 달성 토마토축제를 알리는 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