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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지원사업

[정선군=최동순]정선군은 지역 농가의 복지향상 및 생활안정 모도,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지원사업은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발생하는 신체상해 등 재해를 입었을 경우 보상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5세부터 84세까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사업자는 NH농협생명(농(축)협)으로 연중신청이 가능하고 지원범위는 농업인 1인당 연간 보험료인 174,000원(일반형)을 국비 50%, 군비 25%, 농·축협 25%로 지원하게 된다.

보험가입은 농업인이 직접 농축협에 보험가입 신청을 하여야 하며, 2015년에는 농업인 4,058명이 보험가입 해택을 보았다.

신주선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인 재해안전보험은 농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므로 관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가입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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