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채석일 기자] 12일(금요일)에 용문초등학교(교장 박무혁)의 강당에서 학생들의 활발한 독서 활동을 위한 독서 골든벨이 개최됐다.
이번 독서 골든벨은 학생들이 독서 활동을 통해 책의 내용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정독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독서 활동에 대한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데 목적을 갖고 실시됐다.
이번 독서 골든벨은 고학년인 4,5,6학년을 대상으로 방학동안 독서 골든벨 선정도서인 ‘플란다스의 개’를 읽으며 독서 골든벨을 준비했다.
독서 골든벨 문제는 누구나 맞출 수 있는 쉬운 난이도부터 자세히 읽지 않으면 맞추기 어려운 고난이도 문제까지 다양했지만 평균적으로 난이도는 낮은 편이었다.
그러나 10문제 중 만점이 골든벨을 울리기 때문에 한문제씩 집중하여 풀지 않으면 골든벨을 울리는게 쉽지 않았다.
마지막 문제가 끝나자 기쁨과 아쉬움의 탄성이 엇갈렸지만 골든벨을 울리지 못한 학생은 더욱 독서를 열심히 하여 다음에는 꼭 성공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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