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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맞춤형 지역특화규제 및 생활불편규제 발굴‧개선 집중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금년도에 현장중심의 규제개혁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이는 현장 맞춤형 규제개혁 추진을 위해,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규제개혁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규제”와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시군별 “지역특화규제”를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109건(생활규제 69, 특화규제 40)을 발굴하여 행정자치부에 건의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도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애주기별 규제, 생활환경 불편과제, 손톱밑 가시 규제 등 3개분야로 나누어 도민 생활 속 규제 69건을 발굴, 건의하였으며

특히, 지역특화규제로 지역별 특성을 감안한 관광, 스마트헬스케어, 에너지소재융합산업, 강원DMZ 및 시군별 특화산업을 테마로 하는 40건의 과제도 발굴, 건의하였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생활 속 규제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도민들의 규제개혁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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