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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대비 상수도시설물 특별점검 추진

【창녕 = 타임뉴스 편집부】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 및 군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 및 혹시 모를 단수사고 발생 등을 대비해 오는 29일까지 상수도시설물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급수시설인 정수장 2개소, 배수지 15개소, 가압장 19개소, 관로 L=1,280km, 감암밸브 등 시설물에 대해 점검을 하고 미비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설 명절 전까지 보수를 마치고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명절 전날과 당일 물 수요가 급격이 올라가는 시간대에 상수도 공급이 끝나는(관말)지역에 일시적으로 출수불량등 사고발생에 대비해 한국수자원공사 밀양댐관리단과 연계해 비상용 병물(1.8ℓ×9병) 50박스를 확보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에는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해 주민들의 물 절약이 필요한 만큼 절수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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