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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따른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갑작스런 한파에 따라 주요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및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 대상은 능서 공공하수처리시설(증설) 설치공사 현장으로 공사현장 안전관리 준수 여부, 주요시설물에 대한 품질 관리, 유사시 긴급조치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지적된 사항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하고 안전대책 보강 등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현재 추진 중인 능서 공공하수처리시설(증설) 사업은 152억원을 투자, 처리시설 용량을 1,300㎥/일(기존 400㎥/일)으로 증설하고, 번도2리 등 7개 마을 436가구 하수 처리를 위한 관로 13km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 시 하수도시설 확충에 따른 능서역세권 및 능서면 지역의 발전을 촉진하고 주민편의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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