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금) 기획재정부 및 KDI를 방문하여 예타 분석 쟁점사항에대하여 국토교통부‧강원도‧한국교통연구원(KOTI)이 제시한 의견이반영되도록 강력히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본 사업은 국토부의 대안노선 연구용역 결과 이미 경제성이 입증되었기 때문에 관련기관과 공조하여 철저한 기술적 대응방안도 마련했다고 말하면서, 무조건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쟁점사항에 대한 공개적 검증을 통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분석이 이루어지도록 요구하는 것이라며 2월중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사업추진을 확정짓는데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속초 동서고속화철도는 현 박근혜 대통령과 과거 대통령들의공약사업으로 30년 이상된 강원도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강원도의 자존심이라고 말하면서 올해가 사업추진을 확정지을 마지막기회임을 강조하면서 지금까지 예타 통과를 위해 전 시스템을 총가동하는 등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전력투구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과 정치권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생업을 포기하면서까지 혼연일체가 되어 포기하지 않고 애써주시고 있는 만큼 도민, 정치권, 강원도가 하나로 똘똘 뭉쳐 금년 2월중에는 반드시 사업추진을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13(수)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을 방문하여 주요 쟁점사항 적극 반영 등을 적극 협의하였으며 1.29(금) KDI 등 예타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국토부 및 KOTI의 의견을 반영하여 강원도민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분석이 이루어져, 조속히 예타가 통과되도록 다시 한번 강력히 요청할 계획이다. 이는 더 이상 끌려 다니지 않고 조속히 사업추진을 확정짓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표명하는 것이다.
지역 비상대책위원회에서도 1월 18일(월) 설악권 4개 시군 번영회 회장단이 속초시청에서 동서고속화철도 조기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 강원도 제1공약사업이 외면당하고 있는상황에 300만 강원도민은 깊고 큰 상처로 상실감에 빠져있으며 더 이상 정부정책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1월 22일(금) 기재부 및 KDI을 방문하여 들끓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절박한 염원과 민심을 중앙정부에 전달해 조속한 예타 통과와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할 예정이다.
강원도에서는 국토교통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교통연구원 등 관련 전문기관과 공조하며 선제적이고 논리적인 대응체제를 강화함은 물론, 도 출신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함께 예비타당성조사 조속 통과와 2016년 기본계획용역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활을 걸고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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