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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지방도 확포장사업 공사관계자 회의 개최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에서는 “2016년을 동북아시대 중심지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의 해”로 정하고 현재 도에서 직접 추진중인 지방도 확충 사업의 선제적이고 원활한 추진을 통한 지역가치 창출 및 이동 복지권 향상을 위하여 관계공무원과 지방도사업 현장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2016년 지방도 확·포장사업 공사관계자 회의를 1. 21일(목) 춘천 여성가족 연구원에서 강원도 최원식 건설교통국장 주재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예산 균형집행 목표를 설정하고 상반기 60% 조기집행 실시로 위축된 실물경제회복 및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참여기술자의 기술력 함양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견실시공을 유도하기 위한 직무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참고로, 2016년 도에서 추진하는 지방도사업은 24개소에 1,253억원이 투자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추진중에 있는 사업장은 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사업효과의 가시화를 위하여 금년말 개통이 가능한구간과 연결도로 및 교통불편 구간을 집중적으로 추진하여 우선적으로 개통하는 단계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내 지방도 노선중 사리도 및 미개통구간, 주요 고갯길 터널화,선형불량 구간 개량 등 아직까지 정비해야 할 구간이 많이 있으나,지방재정의 효율적 투자를 위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방도사업추진으로 지방도로망 조기 구축과 이동 복지권 향상으로 “소득 2배, 행복 2배” 도정목표 조기달성을 위해 최일선 현장까지 꼼꼼히 살피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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