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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공산림가꾸기사업 완료

【홍천 = 최동순】홍천군은 지난 3월 4일부터 추진한 2015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등산로 및 주요도로변 정비, 생활권 환경정비, 숲가꾸기 산물수집, 사랑의 땔감나무어주기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추진해 연 고용인원 39,351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9억 6천여만원을 지급해 사회적 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했다.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울창한 산림의 밀도를 조절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고 경제적 가치 상승을 꾀함은 물론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산물 중 일부를 저소득계층, 독거노인 등에 사랑의 땔감나누기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박병욱 산림조성담당은 “2016년도에도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울창한 산림을 가꾸어 산림의 중요성을 확산시켜 나가는 산림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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