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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형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영주시, 공공형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 영주시, 공공형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영주타임뉴스=안영한 기자] 영주시는 4월부터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라오스 계절근로자들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고 밝혔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1차로 20명이 4월 1일 입국했으며, 2차로 20명이 4월 13일 추가 입국해 총 40명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