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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되고 쿠팡은 안 된다?… 국회사무처, '로비 의혹' 쿠팡 출입기록 비공개 논란

삼성은 되고 쿠팡은 안 된다?… 국회사무처, '로비 의혹' 쿠팡 출입기록 비공개 논란

국회 위증' 혐의, 박대준 전 쿠팡 한국대표 경찰 출석[서울타임뉴스 = 조형태 기자] 전방위적인 입법 로비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오른 쿠팡의 국회 출입기록을 두고 국회사무처가 '비공개' 원칙을 고수하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과거 삼성 등 5대 재벌그룹의 기록은 공개했던 사무처가 유독 쿠팡에 대해서만 빗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