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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불안 시대, 자전거가 답”...증평군, 체험형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 운영

“유가 불안 시대, 자전거가 답”...증평군, 체험형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 운영

▲ 자전거공원 교육장 [증평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 증평군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우려 속에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증평 자전거공원 내 자전거 교통안전교육장에서 체험형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성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