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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간부 500명 식사·선물·갑질 금지 서약

대전시, 간부 500명 식사·선물·갑질 금지 서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6일 시장과 부시장, 팀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선물·갑질 금지를 골자로 한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약은 직무 관련자와의 사적 식사·접대 금지, 금품·선물 수수 금지, 공무원과 민간 간 상호 갑질 금지를 핵심으로 하는 ‘반부패 3無운동’의 일환이다. 시는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