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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 시장에 부는 청정 양양 산나물 열풍 … 3주 만에 2억5천만 원 매출 달성

가락 시장에 부는 청정 양양 산나물 열풍 … 3주 만에 2억5천만 원 매출 달성

▲ 농협가락공판장에 진열된 양양 산채 [양양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양양군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봄 산나물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며 지역 농가의 고소득 창출 효자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양군 산채연구회에 따르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 3주간 가락공판장에 출하된 양양산 봄나물은 총 11톤으로, 공판액은 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