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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설렘이 가득, 충주에서 만나는 '봄과 초여름 사이'

초록빛 설렘이 가득, 충주에서 만나는 '봄과 초여름 사이'

▲ 충주호유람선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가 완연한 봄을 지나 초여름의 길목으로 접어드는 시기를 맞아, 가족·연인과 함께 힐링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충주 대표 여행지 4곳’을 추천했다. 시는 봄의 화사함과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공존하는 시기에 맞춰, 사진 찍기 좋고 체험의 즐거움이 가득한 명소들을 엄선했다. 윤슬 위로 흐르는 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