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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중개업소 4곳 적발

대전시,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중개업소 4곳 적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2사분기 동안 신고 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용을 조사한 결과 허위신고 업소 4곳을 적발해 11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이번 조사는 법무사 등이 대리로 당사자 간 거래 신고한 명단을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 임의로 추출, 매도자 및 매수자에게 전화 또는 방문해 위반 여부를 확인했다.유형별로는 이중계약서 작성으로 실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