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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태양광 발전시설’로 전력위기 극복

청주시, ‘태양광 발전시설’로 전력위기 극복

[청주타임뉴스=홍대인 기자] 8월 둘째 주, 장마와 휴가기간이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최악의 전력위기가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청주시는 태양광 발전시설로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청주시청 의회동(87kw) 1개소와 2009년도부터 13개 동 주민센터 옥상에 태양광발전시설(각 10KW)을 설치해 전기사용량의 약 11%를 대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