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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보령 명천, 계룡 대실지구’ 도시개발 정상 추진

충남도, ‘보령 명천, 계룡 대실지구’ 도시개발 정상 추진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충남도는 사업추진이 지지부진 했던 보령 명천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계룡 대실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편입 토지 보상금 지급이 시작됐다고 1일 밝혔다.보령 명천지구는 1997년, 계룡 대실지구는 2004년 지정된 후 지속된 부동산 경기침체 장기화, LH공사의 경영악화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되면서 주민의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