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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중택시 우선 11개 지역으로 확대운행

아산시, 마중택시 우선 11개 지역으로 확대운행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아산시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운행중 선거법위반 시비로 중지됐던 마중택시가 기존 2개 지역에서 11개 지역으로 확대해 8월 1일 운행이 재개된다.시는 2013년을 대중교통 혁신원년의 해로 정하고 지난해 시범운행 했던 마중교통체계를 금년도에 확대운행 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1월 법이나 조례에 근거 없이 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