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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여야, 행정통합 공방…“빚만 남는다” vs “흑색선전”

대전 여야, 행정통합 공방…“빚만 남는다” vs “흑색선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여야가 16일 행정통합을 둘러싸고 “빚만 남는다"와 “흑색선전"으로 맞서며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5극 3특’은 대형 정치 사기"라며 “광주·전남 통합 준비 예산 576억 원 중 상당 부분이 추경에서 제외되고 지방채 발행이 거론되는 상황은 비용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