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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앙로 지하상가 충돌, 안경자 “입찰 강행” 이장우 “법 어기란 말인가”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 충돌, 안경자 “입찰 강행” 이장우 “법 어기란 말인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 440개 점포를 둘러싼 입찰과 명도 문제를 놓고 대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안경자 시의원과 이장우 대전시장이 정면 충돌했다. 안 의원은 17일 제29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명도도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입찰을 강행한 것은 행정의 폭주"라며 “30년간 상가를 지켜온 상인들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