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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2026년 예산 8천283억…창업·돌봄·AI·온천관광 대전환 이룬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2026년 예산 8천283억…창업·돌봄·AI·온천관광 대전환 이룬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0일 유성구의회 제282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0일 유성구의회 제282회 정례회에서 “2026년은 유성의 미래를 결정짓는 대전환의 해"라고 선언하며, 창업·돌봄·AI·탄소중립 중심의 구정 방향과 총 8천283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제시했다. 정용래 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