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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가동

충북농기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본격 가동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2월부터 도내 전 시·군에서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에는 총 11억 5천5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은 농작물 수확 후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콩대, 과수 전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