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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청년 실태조사’ 결과…83.6% 계속 거주 의사 밝혀

대전 유성구, ‘청년 실태조사’ 결과…83.6% 계속 거주 의사 밝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에 거주하는 청년 10명 중 8명 이상은 유성에 계속 거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고 싶은 청년들의 이주 희망 이유는 ‘더 나은 일자리’와 ‘주거비 부담 해결’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해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여전히 일...